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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하는 질문 캐나다 eTA 전자비자에 관한 문의 및 궁금증을 답변해 드립니다.
Q 전자여행허가(eTA)란?
A eTA는 2016년 3월 15일 이후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비자면제국가 국민들에 대한 새로운 입국 요건입니다. 이 여행허가는 여권과 전산적으로 연결되며, 발급일로부터 5년, 또는 여권 유효기간이 5년 미만일 경우 해당 여권의 만료일까지 유효합니다.
Q 전자여행허가(eTA)는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A 외국인이 캐나다에 항공편으로 입국을 하려면 eTA를 받아야 하며, 해당 국가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육로나 해로를 통해 입국할 때에는 eTA가 필요 없으며, 캐나다 국적(캐나다 영주권 소지자 포함)이나 미국 국적인 경우에는 eTA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스, 노르웨이, 대만, 대한민국,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멕시코, 모나코, 몰타, 바티칸 시국, 불가리아, 브루나이, 사모아, 산 마리노, 솔로몬 제도,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싱가포르,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에스토니아, 영국,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체코, 칠레, 크로아티아, 키프로스, 파푸아 뉴기니,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홍콩

위 국가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 아래 내용에 해당한다면 eTA 신청이 가능합니다:

  • - 합법적인 미국 영주권자로 외국인 등록 카드(그린카드) 소지자
  • - 영국의 해외 시민
  • - 교황청에서 발행한 여권 또는 여행 증명서를 소지자
  • - 이스라엘 국가 여권 소지자
  • -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 발행 여권 소지자
  • - 홍콩 출생 또는 홍콩에 귀화한 영국 여권 소지자
  • - 개인식별번호가 표시된 대만 여권 소지자(참고 : 여권에 개인식별번호가 없는 사람은 캐나다 비자가 필요합니다. 가까운 캐나다 대사관에 문의하세요.)
Q 육로나 배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할 경우에 eTA가 필요한가요?
A 아닙니다. 육로나 배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할 경우에는 eTA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경우에만 eTA가 필요합니다. 만약 당신이 비자가 필요한 국가의 국민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캐나다에 도착하던 유효한 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Q 캐나다를 항공편으로 경유하는 경우에 eTA가 필요한가요?
A 캐나다를 경유하는 승객은 경유 시간에 상관없이 eTA나 비자가 필요합니다. 다만, 비행기 급유를 하거나 중국경유프로그램 또는 TWOV(Transit without a visa)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eTA나 경유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Q 캐나다 영주권자입니다. 만약 캐나다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올 때 항공편을 이용한다면 eTA가 필요한가요?
A 아니요, 캐나다 영주권자는 eTA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2016년 3월 15일 이후로는 캐나다 거주카드를 꼭 소지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캐나다행 비행기에 탑승할 수 없습니다.
Q 신청서 작성시 무엇이 필요한가요?
A eTA 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실 때 유효한 여권, 이메일 및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Q 캐나다로 여행을 갈 때마다 eTA를 신청해야 되나요?
A 아닙니다. 한번 승인을 받으면 5년, 또는 여권 유효기간이 5년 미만일 경우 해당 여권의 만료일까지 유효합니다. eTA 유효기간 이내에는 무제한으로 입국이 가능합니다.
Q 항공권을 예약하기 전에 eTA를 신청해야 하나요?
A 항공권을 구입하기 전에 eTA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신청하는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항공권을 구입하기 전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부양 가족을 포함한 다른 사람도 동시에 eTA에 포함(신청)할 수 있나요?
A 안됩니다. 가족이라 하여도 각각 별도의 eTA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Q 나이에 따라 eTA가 면제되기도 하나요?
A 아닙니다. 캐나다에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경우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이 eTA가 필요합니다.
Q eTA 신청을 하면 승인 과정은 얼마나 걸리나요?
A 대부분의 경우, 12시간 이내로 승인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는 추가서류나 처리기간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대 72시간 이내로 승인내역을 eTA 신청 시 입력한 이메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eTA 허가서를 인쇄하여 공항에 가져가야 하나요?
A 아닙니다. eTA는 소지하신 여권과 전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 방문 시 eTA 신청에 사용한 여권을 지참하시면 됩니다.
다만, 직항이 아닌 제3국을 경유해서 가는 경우에는 전산상 확인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eTA 승인서를 출력해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Q eTA 승인 후 새 여권을 발급 받은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A eTA를 승인 받은 후, 새로운 여권을 발급 받은 경우, 번거롭지만 신규 eTA를 신청해야 합니다.
Q 신청서에 정보를 잘못 입력 했을 때 어떻게 하나요?
A 개인 정보를 작성 하실 때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신청서 접수 하기 전 한번 더 신청서의 정보를 수정할 기회를 드리니, 그 단계에서 수정하시길 바랍니다. 정보를 잘못 작성했을 경우, 꼭 수정 후 진행하셔야 합니다. 정보를 확인 하신 후 결제를 진행 했을 경우,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eTA 승인을 받은 후 신청 정보의 오류를 발견 했을 경우, 새로운 신청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단, 추가 비용 발생)
Q eTA 승인이 거부되면 환불을 받을 수 있나요?
A 모든 신청 수수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Q eTA 허가서만 있으면 캐나다 입국 시 아무런 문제가 없나요?
A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캐나다 공항에 도착하면 공항 출입국 직원이 귀하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최종 승인을 하게 됩니다. eTA는 캐나다 입국을 위한 간편하고 신속한 촉진제 역할을 할 뿐입니다.
Q eTA 승인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고 지연이 되면 어떻게 하나요?
A 대부분의 eTA는 신청 후 12시간 이내로 승인이 됩니다. 다만, 매우 드물게 몇몇 신청자는 승인이 보류 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CIC(캐나다 이민성)에서 승인이 보류된 신청자에게 다음과 같은 요청사항을 이메일을 통해서 알려드립니다.
• 추가적인 개인정보나 서류, 혹은
• 가까운 캐나다 대사관에서의 1:1 인터뷰 요청
Q 왜 이메일이 안오나요?
A eTA 신청 시 이메일이 사용 가능한 주소인지 확인 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받은 메일함이 꽉 찼는지 확인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보낸 이메일이 스팸 폴더로 갈 수도 있으니 스팸 폴더를 자주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